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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학과 테이블

학과, 과목명, 담당교수로 구성

학과 과목명 담당교수
사회복지학과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오화영

안녕하세요. 오화영 교수입니다.

인간행동과 사회 환경 한 학기 정신없이 달리다 보니 벌써 이제 종강을 눈앞에 두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주차 수업인데요. 여러분 한 학기 동안 정말 고생 많이 하셨고요.

그 마지막까지 이제 한 주 수업 남았으니까 최선을 다해 주십사 부탁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제 그 끝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조금만 더 힘을 냅시다.

자 이번 마지막 인간행동과 사회 환경에서 우리가 다룰 주제는 생태체계 이론입니다.

우리가 지난 시간에 바로 생태체계 이론을 설명하기 위해서 여기서 여러분들이 익숙한 단어 나왔죠.

바로 체계라는 것이 무엇인가? 시스템이라는 것이 무엇인가?

체계가 가지고 있는 속성과 그 다음에 그 체계에서 다루고 있는 주요 개념들에 대해서 살펴보았는데요.

이제 체계라는 그 개념을 가지고 우리가 체계이론 또 체계를 하나의 사회에 적용시키는 사회체계 이론 그리고 굉장히 우리한테 익숙한 아직은 여러분들이 인간행동과 사회 환경 듣는 학우님들 같은 경우는 좀 익숙하지 않으실 수도 있겠는데요.

여러분들이 이제 2학년 3학년 올라 가시 면은 사회복지 실천론 수업을 듣습니다.

이 사회복지 실천 론에서는 우리가 인간과 사회 환경을 바라보는 사회복지 실천의 관점 바로 생태체계 관점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이제 지난 시간에 배웠던 체계 개념을 가지고 체계이론과 사회체계이론 생태체계 이론을 이번 시간이 간단간단하게나마 제가 좀 소개를 해드릴까 합니다.

먼저 그 체계이론 지난시간에 배웠던 우리가 그 체계의 특성과 체계의 주요 개념들을 여러분들이 다시 수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다시 복습을 하시 면은 조금 더 이해하시기 쉬울 것 같고요.

이 체계이론을 확장시킨 것이 바로 사회체계이론 인데요.

사회체계도 마찬가지로 인간의 그런 삶과 인간의 행동과 인간의 조건을 하나의 그런 사회적인 환경 속에서 그 상호작용 시키는 사회 체계론 적으로 관점을 사회체계론 적으로 접근하는 그런 관점이라고 볼 수 있고,

그 생태체계는 생태관점과 체계관점을 결합시킨 관점이 바로 생태체계 관점인데, 사회복지 실천에서 굉장히 중요한 분석이론이다 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사회복지학과 테이블

학과, 과목명, 담당교수로 구성

학과 과목명 담당교수
사회복지학과 사회복지조사론 이종현

안녕하세요. 여러분 즐겁고 즐거운 사회복지조사론 시간입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여태까지 배웠던 것을 한번 복습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태까지 우리가 조사 연구 실험 연구에 대해서 여러 가지 유형에 대해서 배웠죠.

그래서 이제 이런 것들을 한번 우리 한번 쯤 다양한 것들을 많이 배웠으니까 한번쯤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제 연구 설계 이제 총정리 이렇게 살펴볼 수 있고 그래서 오늘의 학습 내용은 연구 설계의 전반적인 과정을 한번 정리해보고 그래서 이런 것들을 한번 정리해 봄에 따라서 연구에 대한 우리가 실질적으로 연구를 할 때 어떻게 연구를 진행 시킬 수 있을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공부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제 제일 처음에 연구 문제의 설정이죠.

 

우리는 어떠한 문제를 연구할 것인가 이런 것들에 대해서 고민을 해야 되는데 여러분들이 보시기에는 ‘그건 뭐 그냥 연구할 문제를 설정해서 연구하면 되지 뭐 그게 복잡하고 어려운가!’이렇게 생각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은 여러분들이 나중에 이제 현장에 가시거나 혹은 보고서를 쓰거나 논문을 쓸 때 여러분들이 늘 이제 걱정이 되는게 바로 뭐냐면 과연 제목은 어떻게 정할 것인가? 그리고 그 제목에 따른 이 연구의 주제는 무엇인가?

사실상 이것이 가장 커다란 문제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먼저 이제 연구문제를 정의해야 되는데 이것을 개발로 처음에 할 때는 어떻게 명확하게 진술을 하느냐?

연구문제를 우리는 어떻게 정의하고 그것을 어떻게 명확하게 진술을 하느냐?

예컨대 내가 이번에 하는 연구에 있어서는 그야말로 한국사회에 보편적 복지가 얼마나 적용될 수 있을 것인가?

혹은 선별적 복지가 얼마나 적용될 수 있을 것인가?

한국사회에 보편적 복지와 선별적 복지는 둘 중에 우리가 어떤 길로 나가야 될 것인가? 사실 이 연구만 하더라도 엄청나게 커다란 주제입니다.

이것은 그야말로 진짜 한편에 논문 가지고 해결될 그런 문제가 아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이제 한국 사람들은 이런 것을 얘기할 때 막 자기 말이 맞는다고 얘기 하는데 그래서 우리가 보통 논문으로 쓰거나 연구 문제를 할 때는 보다 이런 것들보다 아주 좁혀서 들어가야 되겠죠.

아니면 명확하게 이렇게 진술해야 되는데 사실상 쉬운 문제들 아니고 그런데 우리가 이제 도대체 이런 연구문제는 어디에서부터 나올 수 있는가?

이런 것들을 생각해 봐야 되는데 연구문제 원천이라는 것은 우리가 기존에 우리가 알았던 지식에서 부터 나올 수도 있고, 또 하나는 실천 현장, 여러분들이 일하시거나 혹은 여러분들이 나중에 일하시게 되는 사회복지 현장에서도 그런 경험에 따라서 이제 나올 수 있겠죠.

예컨대 대한민국 사회에서 ‘내가 보편복지를 하는 것 같은데 그래 봤더니 실천 현장에서 이건 아닌 것 같다.’라든지 혹은 그 반대로 ‘선별적 복지를 실천해 보는데 내가 복지 현장이 있다 보니까 그거보다는 보편적복지가 더 나은 것 같다.’라는 이러한 실천현장에 경험도 그야말로 연구문제를 선정하는 것에 대해서 상당히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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